대구 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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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멀리 있지만 늘 함께 있는것 처럼 주위에 제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 할 정도였죠.

저의 엄마두 오빠를 처음엔 싫어하셨지만 이젠 인정하시게 되었고

오빠 식구들도 절 인정해 주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렇게 약 3년을 사귀어

오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정말 세상에 내 남자는 오빠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어느정도 인정해주는 학교 학과에

다니지만 오빠는 전문대였고 친구들과 엄마는 그게 좀 맘에 걸린다고 했지만

전 괜찮았고 오빠두 편입으로 인해 4년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 좋은 곳은 아니지만 오빠가 정말 열심히 하구 있으니깐 괜찮습니다.

음.. 그런데 저의 집은 그리 잘 사는 편이 아니고 제 밑에 나이차이가

나는 동생들이 있습니다. 그게 좀 저는 마음에 걸렸죠.. 그리구..

가장 문제가 되는건 저의 아빠 때문입니다.. 능력없고 가진것 없지만

저에 대한 자부심이랄까요…저두 정말 잘난것 하나 없는데 아빠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 딸인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은근히 남친이 있는걸

알고 있지만.. (얼마전 제가 남친에 대해 말했습니다..) 언젠간 헤어지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 놈이랑 만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제 남친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생각 올바르고 성실하고 저밖에

모르는 오빠입니다. 경상도 사람이랑 무뚝뚝하긴 하지만 뜬금없이

새벽에 전화해서 자기를 떠나지 마라구 울던 오빠입니다. 제가 철이 없고

생각없이 행동하면 바로 잡아주고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준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제 제가 졸업을 하게 되었고 오빠는 이제 4학년이 됩니다.

오빠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고 절대 헤어질 생각이 없었기에 전

직장도 대구나 부산으로 잡으려고 했으나 잘 되지 않았습니다.

운 좋게 경기도 분당으로 괜찮은 곳으로 취업이 되었고..

이제 2월쯤이면 떠나게 됩니다. 취업은 되었지만 집 떠나

고생할 생각에 오빠랑 자주 이젠 더 못본다는 생각에 앞이 깜깜해 졌습니다.

오빠두 처음에 기뻐했지만 제가 서울에 가면 자기랑 멀어질까봐 불안해 합니다.

자기보다 더 조건 좋고 괜찮은 사람이 많을텐데 제가 변할까봐 두렵다구 합니다.

전 절대로 그렇지 않을꺼라고 말했지만 저두 이젠 제가 오빠보다 더

조건이 좋고 능력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흔들릴까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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