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마방

대구안마방 1등 이실장입니다.

대구안마방 저를 항상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예약문의 전화는 010 7926 1784 입니다.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상담 가능하오니 편하신 시간대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이실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대구안마방
대구안마방

썸띵

일요일도 아닌데

이건 왠 횡재냐? 어젠 지겹도록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이 왜그리포근한지

그건 아마 낼 쉰다는 생각때문일거다

~좋다

일요일이 아니라도 대통령선거 가 좀 더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 바보스럽겠지만

어쨌거나 늦도록 놀다가 모처럼 영화도

한프로 보고 실컷 늦잠을 자고….

좋다

슬슬 투표를 하고 하늘을보니

맑고 햇살이 따스하다

이건좋은 징조다

이제 등산을 가야겠따 난짝지를 꼬셔서 등산을

나섰다 동네 뒷산이지만 날씨가 봄날같아서인지

넘 좋다

이거 얼마만인가 ? 늘 같은공간에서 맴만돌다

탁트인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 아랫동네전경이……

산에오르고 내리면서 그래도

동심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안녕하셔요? 고은목소리 의 아동들의 생각지도 않은

인사가 당황스러워 부드럽게

대꾸하고 온천에 들어서니

뜨뜻한 물이 죽인다 정말

이렇게 좋은데 이게 정녕 천국이 아닐까?

점심무렵이 지나니 어디선가 할매 들 한팀이

오셨다 대구 관광차까지 대질하고

삽십여분의 할머니들이 들어서는데

놀라서 얼른 챙겨나왔다

내짝지가 그랬다 우리 맛있는데 점심이나 먹고가자

맛있는거?

언제 무엇이 맛이 있었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맛있는게 생각나지 않는다

그게 뭔데?

내짝지가 말했다

오리 백숙…….결국 오리백숙으로 위장을 채웠다

맛있었는지 위장이 두번다시 찾지 않을것 같은디

해가 넘어간다

일요일도 아닌 선거날 이렇게 즐거운건

처음이였다

지금 개표를 시작한다

누가 되었던 좋은정치

바른정치로 우리나라가 잘되길 바라며

선거날 저녁을 보낸다

안녕 내 선거날이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거리가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아~~ 정말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생각해보니깐 기나긴 얘기인것 같아서요.. 하지만 관심있으시면

끝까지 읽어주시구 조언좀 해주세염~~흑흑

저는 지금 대학교 4학년이구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정말루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구요.. 남친하고는 1999년

친구 소개로 만났습니다. 그때는 제가 대학교 1학년이였고 남친은

군에 있었죠. 전화하구 편지 주고 받다가 남친이 1999년 12월 제대를

했고 우리는 그 다음해 2000년 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처음 사귀어 보는 남친이였고 저도 처음은 아니였지만

남친에 대한 호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장애물이 있었죠.

전 대구에 살고 남친은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맨날 전화하구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서 정말루 서로 원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홈으로

다른정보